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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Beyond Platform: 플랫폼을 넘어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영화인을 위한 세미나로 새로운 플랫폼 시대의 흐름에 맞는 독립ㆍ예술영화의 기획 및 배급 전략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제작자들이 시대 흐름에 맞는 발전 방향을 수립하여 독립ㆍ예술영화의 다양화 및 활성화를 기대한다.

일시2019년 5월 7일(화), 11:00~15:30
장소라마다전주호텔 2층 피렌체홀
주제Beyond Platform: 플랫폼을 넘어서
대상JPM 배지 소지자
모더레이터 문성경(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2004년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팀을 시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KT&G 상상마당시네마, 전주프로젝트마켓, 인천다큐포트 등 국제산업행사 및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활동했다. 2013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의 중남미 주재원을 역임한 후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임명되었다.

Beyond Platform 1

: How to DEVELOP (11:00~11:50) 

다양한 플랫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끊임없이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윤성호 감독과 송재영 프로듀서의 행보를 통해 영화 현장 바깥에 있는 플랫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기획에 대해 창작자의 입장에 대해서 고민해본다.

윤성호 감독송편 픽쳐스
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된 <은하해방전선>(2007)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알렸다. 한국 웹드라마의 효시 격인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2010)에 이어 <출출한 여자>(2013), <출중한 여자>(2014), <대세는 백합>(2014), <탑매니지먼트>(2015)등을 공개해왔으며 대안적 콘텐츠를 꿈꾸는 시트콤협동조합을 이끌고 있다.
송재영 프로듀서 코너스톤픽쳐스 제작사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기획전공 MFA 졸업하였으며, 영화사 화인웍스 기획팀 근무, 영화사 문와쳐 기획팀/프로듀서 근무를 거쳐, 현 코너스톤픽쳐스 제작사 대표로 활동 중이다.

Beyond Platform 2

: How to DELIVER (13:00~13:50)

국내 대다수의 독립·예술영화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M-line Distribution 의 배급 전략과 사례를 통해 독립·예술영화 감독들이 찾을 수 있는 배급 구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배급사의 관점에서 새로운 플랫폼 시대의 독립·예술영화 배급 방식과 생존 전략을 모색한다.

주아람 과장 M-LINE Distribution
2010년 엠라인디스트리뷰션 입사, 약 10년간 전문적으로 해외 세일즈 및 영화제 업무를 진행했다. 상업영화 및 신인 감독 위주의 독립영화를 담당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저씨>(2010), <경주>(2013), <범죄도시>(2017), <초행>(2017), <소공녀>(2018), <겨울밤에>(2018), <리틀포레스트>(2018)등이 있다.

Beyond Platform 3

: How to CO-WORK "SHELLAC" Case Study (14:00~14:50)

프랑스 해외 배급사 SHELLAC과 다미앙 매니블 감독의 협업 사례를 통해 국내외 창작자들이 새로운 플랫폼 시대에서의 기획·배급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의 사례를 살펴본다.

다미앙 매니블 감독
1981년 프랑스 출생. <어 영 포엣>(2014)은 2014 로카르노영화제 특별언급상을 수상하였으며, <공원의 연인>(2014)은 2017 전주국제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했다.
매르탱 베르티에프로듀서
왕빙, 줄리 베르투첼리, 아비 모그라비, 엠마누엘 핑키엘, 잔프랑코 로지와 같이 유명한 감독의 제작 담당자로 일했다. 2015년에는 자신의 회사인 5A7필름즈을 설립해 단편, 특집 그리고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015년에 다미앙 매니블과 만나 엠엘디필름즈에 합류하면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토마 오르도노
영화촬영과 극장 운영을 시작으로 영화 산업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에 설립된 쉘락을 기점으로, 2006년은 쉘락 시드를 설립하여 제작,배급 그리고 편집 기술을 보완하여 특별한 형태의 영화들을 지원하였다. 셀락은 2018년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라발렌느 극장을 개관해 제작에서 유통까지 완벽한 지원구조를 갖추었다. <행복한 날이 곧 올거야>(2016), <경계의 저편>(2015), <어 영 포엣>(2014), <공원의 연인>(2016), <타카라, 내가 수영을 한 밤>(2017)과 <이사도라의 아이들>(2019) 등 다수의 영화를 제작 및 배급했다. 그는 현재 <테크노보스>를 공동 제작 중에 있다.

Platform Launching

: 전주국제영화제 해외배급 사업 설명회 (15:00~15:30)

전주국제영화제가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해외배급 사업 설명회

전주사무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전주영화제작소 2층 (54999)

T. (063)288-5433 F. (063)288-5411

서울사무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43길 56(양재동 3-4) 경원빌딩 2층 (06740)

T. (02)2285-0562 F. (02)2285-0560

전주영화제작소(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고사동 429-5)전주영화제작소 (54999)

T. (063)231-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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