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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명칭 :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 2013. 4. 25 ~ 5. 3 (9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상영관 :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비롯한 총 14개관
상영 작품 : 46개국 190편
상영 회차 : 319회
유료 관객 : 65,298명
참여 게스트 : 1,416명 (국내 1,318명, 해외 25개국 98명)
자원활동가 : 307명

수상작
국제경쟁
  • 대상

    파괴된 낙원 (감독 이브 드부아즈)

  • 작품상

    깃털 (감독 오자와 마사토)

  • 심사위원특별상

    눈물과 웃음의 베오그라드 안내서 (감독 보얀 불레티치)

한국경쟁
  • 대상

    디셈버 (감독 박정훈)

  • 관객평론가상

    마이 플레이스 (감독 박문칠)

  • CGV무비꼴라쥬상

    환상속의 그대 (감독 강진아)

  • CGV무비꼴라쥬상

    레바논 감정 (감독 정영헌)

한국단편경쟁
  • 대상

    잘 먹고 잘 사는 법 (감독 정한진)

  • 감독상

    가면과 거울 (감독 민병훈)

  • 심사위원특별상

    두 신사 (감독 박재옥)

넷팩(NETPAC)상
  • 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플래시백 메모리즈 3D (감독 마쓰에 데츠아키)

심사위원
  • 국제경쟁
  • 한국경쟁
  • 한국단편경쟁
  • 넷팩(NETPAC)상
다레잔 오미르바예프
Darezhan OMIRBAY
새 영화를 발표할 때마다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는 다레잔 오미르바예프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독특한 미의식과 삶의 리듬을 스크린에 형상화한 작품들로 현대 세계 영화의 주요 인물로 부상한 감독이다. 1991년 장편 데뷔작 <카이라트>로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은표범상과 국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1995년 두 번째 영화 <카르디오그램>으로 칸영화제에 초청된 후, 베니스영화제에선 UNESCO상을 수상했다. 2006년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에 에릭 쿠, 펜엑 라타나루앙 감독과 함께 참여해 <어바웃 러브>를 연출한 바 있다.
돈 프레드릭슨
Don FREDERICK
돈 프레드릭슨은 미국 코넬대학 공연/미디어예술학부의 영화과 수석 교수다. 영화 비평, 분석, 이론, 역사 전반에 걸쳐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현대 유럽 예술영화 전문가로 유명하다.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저서를 집필했고 폴란드에서 열리는 크라코프단편영화제 및 카메리미지영화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융 심리학 국제학회의 회장이며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영화와 환경, 심리학에 관한 강연을 하는 등 심리치료사로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류승완
RYOO Seung-wan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첫 장편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른 류승완 감독은 ‘충무로의 시네 키드’로 불리며 독창적인 영화적 세계관을 구축했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와 같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추구해 온 그는 2010년 <부당거래>를 통해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최근 개봉한 <베를린>을 통해 국내 첩보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호평을 얻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상영했고, 이후에도 <다섯 개의 시선>,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부당거래>를 선보였다.
정우성
JUNG Woo-sung
정우성은 22년 차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다. 1994년 <구미호>로 데뷔, <태양은 없다>를 통해 청춘 배우로 대중에게 각인된 그는 첫 해외 진출작 <검우강호>로 제67회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되어 국제적인 배우로 입지를 다졌으며, 배우 활동 외에도 뮤직비디오와 광고 연출 등 감독으로까지 영역을 넓히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로랑 캉테
Laurent CANTET
1961년, 파리 근교 도시에서 출생한 로랑 캉테 감독은 영화고등연구소 IDHEC를 졸업하고 다큐멘터리 <철야>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두 번째 장편<인력자원부>는 로랑 캉테를 단숨에 주목해야할 감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사회 안에서 갈등을 겪는 개인의 이야기에 주목해왔던 로랑 캉테는 이어 <타임 아웃>으로 제58회 베니스영화제에서 돈 키호테 상을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인력자원부>를 상영하며 영화제와 인연을 맺은 바 있는 로랑 캉테 감독은 올해 한국경쟁 심사위원과 개막작 감독으로 전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카를로 샤트리안
Carlo CHATRIAN
1971년생.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프로그래머인 카를로 샤트리안은 90년대 초반부터 「필름크리티카」, 「씨네포럼」의 영화평론가로, 「파노라미크」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유명 감독에 관한 에세이와 논문을 출간했다. 다수의 영화제와 전시회를 기획하며 프로그래머로서 입지를 다진 그는 2002년 로카르노영화제에 참여하기 시작해,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심사위원으로 활동했고 최근 몇 년간 난니 모레티, 에른스트 루비치, 빈센트 미넬리 등의 회고전을 기획했다. 2012년 로카르노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되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영하
KIM Young-ha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문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뷔한 김영하 작가는 현대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다. 그의 대표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빛의 제국』, 『퀴즈쇼』 등은 발간 당시 한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도 출간되었다. 또한 김영하 작가는 영화 칼럼을 연재하며 영화계와도 깊은 인연을 맺었고, 그의 소설은 문학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에 영감을 불어넣으며 뮤지컬, 영화로 각색되는 등 문화계 전반을 아우르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는 <숏!숏!숏! 2013 : 소설, 영화와 만나다!>,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에 상영되는 <오빠가 돌아왔다>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주시 피사노
Giusy PISANO
주시 피사노는 프랑스 뤼미에르 영화학교의 교수다. 『영화관에서의 광적인 사랑』, 『유성영화의 고고학』, 『무성영화 말을 갖다』, 『음악!』 등의 저자이기도 한 그녀는, 영화의 미학과 역사에 대해 다수의 글을 썼다. 특히 임상수 감독과 김기덕 감독에 대한 글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국 영화에 관심을 보여왔다.
신연식
SHIN Yeon-shick
1994년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한 신연식 감독. 무려 3시간에 달하는 장편 데뷔작 <좋은배우>가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제3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제8회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10년 개봉한 안성기, 이하나 주연의 <페어 러브>로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감독은 최근작 <러시안 소설>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부문 감독상을 수상하고, 제42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현재 이준, 양동근, 서영희 주연의 <배우는 배우다>의 촬영을 마쳤다.
김꽃비
KIM Kko-bbi
2003년 <질투는 나의 힘>에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한 김꽃비는 <여자, 정혜>, <삼거리극장>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여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2008년 <똥파리>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창피해>,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명왕성> 등 수많은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며 한국 독립영화계를 상징하는 여배우로 자리 잡았고, 현재 한국을 넘어 일본, 영국으로까지 활동 무대를 확장하고 있다. 하나의 테두리에만 갇히지 않고 다양한 영역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김꽃비는, 올해 배우가 아닌 심사위원 자격으로 영화제를 찾는다.
브라이언 베넷
Brian BENNETT
다수의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감독으로 활동해온 브라이언 베넷. 1998년 방콕영화제를 출범시킨 이후 10년간 집행위원장이자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영화제 전반을 이끌어왔다. 현재 방콕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제인 9FilmFest의 집행위원장으로 재직 중인 브라이언 베넷은 제작 현장과 영화제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인두 쉬리켄
Indu SHRIKENT
1948년 인도 출생, 영문학을 전공한 인두 쉬리켄은 1993년 아시아 영화를 전문으로 다루는 유일한 계간지 「Cineamay」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NETPAC 창단 멤버이기도 한 그녀는 시나리오, 영화 제작 워크샵을 운영하고, 뉴델리의 오시안-시네판영화제를 통해 적극적인 아시아 영화 진흥을 도모했다. 오시안-시네판영화제의 고성장에 기여한 인두 쉬리켄은 아시아와 중동 영화전문가로, 세계 유수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탈로 스피넬리
Italo SPINELLI
이탈리아 시에나 대학에서 연극영화과 수업을 맡고 있는 이탈로 스피넬리는 TV 프로듀서와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사회적인 이슈들을 다룬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특히 그는 인도 문화에 정통해 다수의 인도 영화, 인도 문학 관련 에세이를 집필했고, 인도영화 특별전을 기획했다. 2000년부터 로마에서 매년 아시아 영화를 전문으로 다뤄 온 영화제 ‘Asiatica Film Mediale’의 설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이기도 한 그는 2010년 이탈리아와 인도의 합작 프로젝트인 <갱거>를 연출해 수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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