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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디지털 삼인삼색 2007
편지
Correspondences
감독_ 유진 그린
Eugene GREEN
Korea 2007 min Digi-Beta color 단편 Fiction
Review

나는 비디오라는 매체가 가진 특정한 예술적 가능성을 믿지만 그것의 현재 모습이 시네마 픽션에 적절한 매체인지는 의심스럽다. 하지만 이번에 전주국제영화제의 ´디지털 삼인삼색´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런 생각을 재고하려 한다. 매체의 한계 안에서 할 수 있는 한 필름이 가진 에너지의 한 부분을 포착할 수 있도록 실내 씬과 클로즈업만을 이용하고자 한다. 영화의 주제는 비디오 문화가 초래한 정신적 질문이 될 것이고, 영화는 정치, 경제적 필요에 의해 발전된 현대 테크놀로지가 우리 삶을 변화시켜온 방식에 관해 다룰 것이다. 현대 테크놀로지는 오래된 것을 새로운 방식으로 지속시키고, 또 한편으로는 삶의 본질적 국면을 완전히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CREDIT
  • DirectorEugene GREEN
  • ScreenplayEugene GREEN
  • ProducerMartine de Clermont Tonnerre
  • EditorFabrice Rouaud
  • CinematographyRaphael O
  • Art DirectorAlessandro Vuillermin
  • SoundFredenc de Ravlgnan
CastDelphine Hecquet, Francois Rlviere. Christelle Prot. Clement Cogltore
DIRECTOR
유진 그린
Eugene GREEN
1947년 미국 뉴욕 출생. 유진 그린은 영화감독이자 작가이다. 그의 대표 연출작으로는 <예술의 다리>(2004),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던 <포르투갈 수녀>(2009) 그리고 <라 사피엔자>(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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