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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매일 쓰는 편지 #6
2021-05-04 09:00:00Hits 97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2021-05-04

영화는 계속된다 Film Goes On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매일 쓰는 편지 #6

"여성 감독으로서 여성을 그릴 때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여주고 싶다고 고민을 하시는지 궁금하더라고요." (김현민)

열일하는 홍미씨 전주프로젝트2021 세션 중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로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아래 시간표를 참조해주세요!
10:00
💬한국 영화산업 대표 대담 온에어
장소|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
패널|이준동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은 한국제작가협회 대표, 조성진 CJ CGV 전략지원담당, 오기환 한국영화감독조합 이사, 이희주 콘텐츠웨이브(주) 정책기획실 실장
모더|김은영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11:30
💬2021 OTT 산업 트렌드 리포트 & 대안 OTT 소개 온에어
장소|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
패널조일지 퍼플레이 대표, 강연경 무비블록 대표, 마커스 더프너 Spamflix 설립자·이사, 다이애나 타바코브 dafilms 이사
모더|문성경 프로그래머

14:00
💬한국의 영화제작과 OTT의 만남 온에어
장소|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
패널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유정훈 메리크리스마스 대표, 조영욱 프로듀서
모더|김효정 영화평론가

15:00
💬한국의 콘텐츠 산업과 OTT 정책 온에어
장소|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
패널유정주 국회의원, 김영진 영화진흥위원장, 이준동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현수 영화진흥위원회 포스트코로나 정책추진 TF 팀장, 김현정 (주) 영화사 빛나는 제국 대표, 이충직 전(前)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고명석 미디어미학자, 이상호 경성대 교수
모더김현수 영화진흥위원회 포스트코로나 정책추진 TF 팀장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3일차 일정 안내

20:00
💬골목상영
장소동문예술거리(동문상인회 옆 골목)
작품|에두아르 바에르 <파리의 밤이 열리면>
입장상영 시작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
 

홍보미디어팀 지프지기 어제 뭐 했나?


지프지기 보현씨 
안녕하세요. 홍보미디어팀 지프지기 보현씨입니다. 오늘 출근길에 마주친 스태프 분께서 갑자기 "하나~ ~ !"을 외치셔서, 엉겁결에 브이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대뜸 촬영이라니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그래도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출근길이었습니다.
오전에는 해단식에 사용될 지프지기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업무를 다녀왔습니다. 상영관, 관객서비스, 프로그램 팀 지프지기 분들을 만났는데요. 촬영에 다들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좋은 영상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해단식 날에 영상이 올라갈 생각을 하니까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벌써부터 어깨가 백두산처럼 올라가네요.

"언젠가는 그렇게 (여성 감독이라고) 호명될 필요가 없어지겠죠. 그게 가장 좋은 사회일 거고." (김꽃비)
오후에는 전주 프로젝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여성, 배우, 감독–이들이 관객과 만나는 방식'이라는 주제의 컨퍼런스를 먼저 보았는데, 배우와 감독의 두 가지 직업을 갖고 있는 류현경, 김소이, 김꽃비 배우·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작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고 싶은 작품이 있는지에 관한 질문에 김꽃비 배우·감독님께서 '정상적인' 가족 관계가 아닌, 다양한 관계의 사람들이 함께 살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아내는 시트콤을 해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관객의 입장에서 정말 흥미롭고 만나고 싶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작품이 세상에 나온다면, 저는 공개되는 그날 바로 보러 가게 되겠죠?

"요즘 나오는 여성 캐릭터들이 저는 너무 똑똑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다양한 여자가 존재하는데…
그렇게 약한 여자의 성장담 같은 것이 때로는 좀더 많이 나와 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최수영)
이어서 '새롭게 연결될 세계'라는 주제의 컨퍼런스에 관객으로 참여했습니다. 최수영 배우님, 홍지영 감독님, 김지혜 제작자님의 토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질문에 배우, 감독, 제작자의 시각이 담긴 세 가지 답변을 듣는 것도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 컨퍼런스에 참여한 분 모두에게 배울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영화를 만드는 것은 큰 우주를 만드는 것처럼 정성스러운 작업"이라는 류현경 감독님의 말이 무척 멋있었는데요. 류현경 감독님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서 'J스페셜' 섹션을 담당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직접 말씀하시는 걸 듣고 나니까, J스페셜 상영작 티켓이 완판되어 버렸다는 사실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류현경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 혹은 류현경 감독이 연출한 작품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관객 방역 수칙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필수
-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 영화 관람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체온이 37.5도 이상이거나, 체온 검사를 거부할 경우 입장이 제한됩니다.
 좌석 간 거리두기
- 주변 좌석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영화 상영 중 좌석 이동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손 세정
- 흐르는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을 씻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공간 출입 시 입구에 비치된 손 소독제를 사용 바랍니다.
 전자출입명부 작성
- 건물 입구에서 전자출입명부 작성 바랍니다. (QR/안심콜/수기)
 기침예절
- 기침하거나 재채기할 때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만지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방역 업무를 담당하는 스태프의 안내 및 진행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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