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전 이후
뉴트로 전주
아다 칼레
Ada Kaleh
감독_ 헬레나 위트만
Helena WITTMANN
Germany 2018 14min DCP color 단편 Experimental
상영일정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450 2019. 05. 06 17:30 CGV전주고사 5관
H EK 15 GV
653 2019. 05. 08 20:30 CGV전주고사 5관
H EK 12 GV
906 2019. 05. 11 11:00 CGV전주고사 5관
H EK 12
Overview

어느 여름, 이름 모를 곳. 셰어 아파트의 주민들이 모여 어디에 살면 좋을지를 논의한다. 이런저런 국가와 커뮤니티가 거론되지만, 시간이 흘러 어떠한 인간의 행동, 목표, 상태도 지금의 현실을 바꿔 놓을 순 없다. 그런 생각 끝에 어느덧, 그들은 모두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

Review

터키의 사라진 섬 아다 칼레를 배경을 한 헬레나 위트만의 실험적 단편영화. 상상의 섬에 관한 지도,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 떠돌아다니는 유령의 목소리는 위트만의 전작들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표류하는 정체성, 폐쇄공간 안의 운동, 밀실공포증적인 창문의 비유를 연장한다. [장병원]

CREDIT
  • DirectorHelena WITTMANN
  • ScreenplayHelena WITTMANN
  • ProducerHelena WITTMANN
  • CinematographyHelena WITTMANN
  • EditorHelena WITTMANN
  • SoundNika BREITHAUPT
CastChinook SCHNEIDER, Katja LELL, Eric BOSSALLER, Lulu MACDONALD
FILM SOURCE
Helena Wittmann / wittmann.helena@gmail.com
DIRECTOR
헬레나 위트만
Helena WITTMANN
헬레나 위트만은 공간의 본래적 기능과 의미, 장소성을 재설정함으로써 재맥락화하는 일련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만들었다. 퇴역 노인 부부의 적막한 집을 야생의 사파리와 접목한 <와일드>(2013)를 필두로, <21,3°C>(2014), <앤소니 맥콜: 크로싱 더 엘베>(2015), <밤의 부드러운 소음>(2017), <난폭한 파동>(2018), <아다 칼레>(2018)로 이어지는 일련의 단편들이 이러한 경향 아래 있다. <와일드>, <21,3°C>의 무대가 되는 방은 스토리가 펼쳐지는 공간 이상으로 확장된다. 위트만은 여기서 방들의 경계를 질문하고 방 안에서, 방들을 따라서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낸다. 21.3도로 고정된 방 안의 풍경과 인상이 변이하는 양태를 11개의 타블로 쇼트로 구성한 <21,3°C>는 빛과 그림자, 사운드 등 시네마의 본질적 요소들에 대한 주목으로 이끈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에 오른 첫 번째 장편영화 <표류>와 단편 <난폭한 파동>은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표정을 운동-이미지의 형태로 제시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대상의 성질을 지우고 그것을 순수한 시청각적 체험으로 바꾸는 위트만의 세계를 네 편의 대표작을 통해 소개한다.
전주사무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전주영화제작소 2층 (54999)

T. (063)288-5433 F. (063)288-5411

서울사무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43길 56(양재동 3-4) 경원빌딩 2층 (06740)

T. (02)2285-0562 F. (02)2285-0560

전주영화제작소(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고사동 429-5)전주영화제작소 (54999)

T. (063)231-3377

닫기
티켓예매
예매확인
취소
나만의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