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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쟁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

Living Through the Same Season
고승현 GOH Seng-hyeon
Korea 2026 127min DCP Color Fiction 12세 이상 관람가World Premiere

크레딧

  • Director GOH Seng-hyeon
  • Producer HAN Wonyoung
  • Screenwriter GOH Seng-hyeon
  • Cinematographer MUN Junhyun
  • Gaffer KIM Soohwan
  • Production Design CHOI Moonju
  • Film Score KIM Heebum
  • Editor YOON Sohyeon
  • Sound BANG Jungeuk
  • Cast YEO Daehyun, LEE Haeum, KIM Howon, LIM Yeaeun

시놉시스

서로가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세훈과 정이.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다시 겨울까지 이어지는 사계절 이야기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은 어떻게 기억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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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랑이 무르익는 과정을 따라가는 멜로영화가 아닌, 이별에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는 연인의 이야기를 사계절을 통해 그리는 탈-멜로영화다. 관계의 만개와 쇠퇴는 어쩌면 자연의 섭리만큼이나 선험적인 것이지만, 누구나 알고 경험한 연애의 패러다임은 이 영화에서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과 대사 들로 재탄생한다. 로맨스와 멜로 장르를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최근의 한국 독립영화에서 장르적, 그리고 서사적 성취를 보여주는 귀한 작품이다. (김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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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공

Go-Cine CO., Ltd. | go-cine@naver.com

감독

고승현

GOH Seng-hyeon

1992년생. 강원도 원주에서 활동 중이다. 독립영화 상영 플랫폼 Go-Cine의 대표이다. <남아있는 순간들>(2021), <하교길>(2022),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 하루를 보내>(2024)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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