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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페란손
Mark PERANSON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프로그래머이자 비평가, 프로듀서, 영화감독이다. 영화 전문지 『시네마 스코프』(1999–2024)의 창립자이자 전 편집장 겸 발행인이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책임자로 활동했으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램 책임자를 맡았다. 연출작으로는 <산초를 기다리며 Waiting for Sancho>(2008)와 <라스트 무비 La última película>(라야 마틴 공동연출, 2013)가 있다.
심재명
SHIM Jaemyung
1992년 영화 마케팅사 명기획을 만든 후 1995년 영화 제작사 명필름을 만들었다. <코르셋>(1996)을 시작으로 <접속>(1997), <조용한 가족>(1998), <해피엔드>(1999), <공동경비구역 JSA>(2000), <섬>(2000),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바람난 가족>(2003) <광식이 동생 광태>(2005),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마당을 나온 암탉>(2011), <건축학개론>(2012), <카트>(2014), <노회찬 6411>(2021), <싱글 인 서울>(2023) 등 수 편의 영화를 투자하고 제작했다.
임순례
YIM Soonrye
1960년 인천 출생. 한양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영화를 공부한 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였다. 연출작으로는 <세 친구>(1996),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날아라 펭귄>(2009),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2010), <남쪽으로 튀어>(2013), <제보자>(2014), <리틀 포레스트>(2018), <교섭>(2023)이 있다.
파스칼 보데
Pascale BODET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아우르는 프랑스 영화감독으로, 모든 작품에서 일정한 코미디적 톤을 구현하고자 한다. 2022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독립영화제에서 그의 전작을 돌아보는 첫 회고전이 열렸다. 이어 2023년에는 푼토 디 비스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그의 주요 작품에 대한 회고전을 선보였다.
쓰치다 다마키
TSUCHIDA Tamaki
1976년 일본 출생. 현재 와세다대학교 교수, 일본 커뮤니티시네마센터 이사,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매거진 『스푸트니크』 편집장 겸 교육 프로그램 담당 프로그래머로 활약하고 있다. 장-피에르 리모쟁 등 해외 영화감독의 작품 제작을 조율하는 한편, 페드루 코스타, 니콜라스 레이를 다룬 서적을 편집하였으며, 기 드보르와 프레디 무러의 회고전과 특별전 '더블 섀도우즈' 등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디디 우
Didi WU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의 디렉터이자 홍콩아시아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다. 2013년 이후 영화제 운영, 독립영화 배급, 문화 행사를 총괄해 왔다. 대만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홍콩국제영화제에서 풍부한 큐레이팅 경험을 쌓은 그는 영화와 다학제적 미디어를 결합한 사회 참여적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스테판 이반치치
Stefan IVANCIC
영화감독, 프로듀서, 프로그래머다. 그의 단편영화들은 칸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마르세유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더 로드 The Load>(오그녠 글라보니치, 2018), <바람아, 내게 말해줘 Wind, Talk to Me>(스테판 조르제비치, 2025)의 프로듀서로 활약하였으며 각각 칸영화제 감독주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되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의 선정위원이며, 베오그라드 작가주의영화제를 기획하고 있다.
이해영
LEE Hae-young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2006)를 시작으로 <페스티발>(2010),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5), <독전>(2018), <유령>(2023),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2025)를 연출했다.
고아성
KO Asung
1992년 서울 출생.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했으며, 2006년 <괴물>을 시작으로 <설국열차>(2013), <오피스>(2015), <항거: 유관순 이야기>(2019), <삼진그룹 영어토익반>(2020), <한국이 싫어서>(2024)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풍문으로 들었소」(2015), 「라이프 온 마스」(2018) 등에 출연해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주목받았다.
로빈 시티즌
Robyn CITIZEN
독창적인 감독들의 목소리를 조명하는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인 '플랫폼'의 수석 프로그래머이자 프로그래밍, 페스티벌, 시네마테크 부문의 디렉터다. 뉴 코리안 시네마의 작가들을 회고하는 '서울의 여름'(Summer of Seoul)을 시네마테크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뉴욕대학교에서 영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토론토대학교에서 강사로 재직했다.
이원석
LEE Wonsuk
2004년 단편 <국민체조>가 부산국제영화제 NIDF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이후 장편 <남자사용설명서>(2013), <상의원>(2015), <킬링 로맨스>(2023)를 연출했다.
박인호
PARK Inho 
영화평론가. 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발간하는 비평집 『크리틱b』와 비평잡지 『필로』에 글을 쓰고 가끔 인터뷰를 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주독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에서 심사를 했고,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공저로 『영화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전주국제영화제), 『21세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시선』(부산국제영화제), 『격조의 예술가 파격의 모험가, 정일성』(부산국제영화제), 『부산 다큐멘터리, 시간의 실천』이 있다.
허남웅
HUH Namwoong
『딴지일보』 영화팀, 『FILM2.0』 영화 기자를 거쳐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영화에 관해 글을 쓰고 말을 하고 있다. 「우리의 아침, 조경아입니다」, 「뉴스레터 K」(이상 KBS 라디오), 「목도」(유튜브 영화 채널)에 출연 중이다. 저서로 『허남웅의 해석과 상상』(2024),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그 영화의 꿀팁』(2015)과 할리우드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제작 전략을 주제로 한 『브랜드의 브랜드』(공저, 2020) 등이 있다.
손시내
SON Sinae
2016년부터 영화평론을 쓰기 시작했다. 영화 전문 웹진 『REVERSE』, 매거진 『필로』,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등 여러 곳에서 활동한다. 현재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부디 키르티세나
Boodee KEERTHISENA
예술가이자 영화감독이다. 뉴욕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스리랑카로 돌아와 <베일 오브 마야 Veil of Maya>(1996)로 데뷔하여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두 번째 장편 <굿모닝 이탈리아 Buongiorno Italia>(2004)는 스리랑카 영화계에 포스트모던 스타일을 소개한 영화로 젊은 영화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이후 <마타 Matha>(2012)와 <얼론 인 어 밸리 Alone in a Valley>(2016)를 연출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케랄라국제영화제를 포함한 유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류훈
RYOO Hoon
<죽어라지마>(2004), <임성옥 자살기>(2005), <아내가 결혼했다>(각색, 2008), <비밀애>(2010), <페이스메이커>(각색, 2012)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06년 프랑스 리옹아시안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015년 전주프로젝트마켓(JPM) 극영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 <커튼콜>로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장, 200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성결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최익환
CHOE Equan
동시대 관객의 질문에 귀 기울이는 영화감독이자, 새로운 영화 제작 방식을 설계하는 교육자로서 현장과 학교를 오가며 창작 언어를 모색하고 있다.
손효정
국제경쟁 선정 자문위원
Cecile Hyojeong SON
번역가, 시나리오 작가. 골드스미스 유니버시티 오브 런던에서 미디어와 사회학 학사 학위를, 킹스칼리지 런던에서 영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차이밍량과 라브 디아즈의 사례를 중심으로 갤러리에서 전시되는 슬로우 시네마에 대한 석사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에리카 발솜의 『대양의 느낌』(2024)이 있다.
페드로 세구라 베르날
국제경쟁 선정 자문위원
Pedro SEGURA BERNAL
멕시코의 프로그래머이자 영화평론가이며, 배급사 라 올라 시네의 공동 설립자다. 현재 암불란테, 레이캬비크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밍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네마 스코프』, 『필름 코멘트』 등에 비평을 게재했다.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 도쿠페스트 등 다수의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2024년에는 스크린 데일리가 선정한 '퓨처 리더스'(프로그래머·큐레이터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김병규
한국단편경쟁 예심
Kim Byeonggyu
2018년 영화잡지 『필로』 신인 영화평론가에 선정되고 『씨네21』 영화평론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로 영화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빈손의 영화: 손상된 예술의 장소』를 출간했다.
김현목
한국단편경쟁 예심
KIM Hyeonmok
영화 <내안의 그놈>(2019), <파도를 걷는 소년>(2020), <쇼미더고스트>(2021),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2024), <3670>(2025),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2019), 「나빌레라」(2021), 「닥터 차정숙」(2023), 「폭군의 셰프」(2025) 등의 작품에 출연함과 동시에 뮤지컬,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쇼미더고스트>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배우상을, <3670>으로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배우상을 수상했다.
문주화
한국단편경쟁 예심
MOON Juhwa
영화평론가. 2024년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등단하였다. 영화 이론과 미학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비평을 비롯하여 연구, 스크리닝 기획 등 실천적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한국 최초 여성감독 박남옥의 유작 <미망인>(1955)을 재해석한 <무관한 당신들에게>(2025)를 기획했다. <무관한 당신들에게>는 전시로 시작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으로 2025년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프로그래머다.
이란희
한국단편경쟁 예심
LEE Ranhee
1996년부터 8년간 '극단 한강'에서 배우와 기획자로 활동했다. 단편영화 <파마>(2009), <결혼전야>(2014), <천막>(2016), 장편영화 <휴가>(2020), <3학년 2학기>(2024)를 쓰고 연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KBS독립영화상,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 서울독립영화제 장편대상, 한국독립영화협회 올해의 독립영화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 여성영화인상 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뇌절개술>(2005), <낮술>(2008), <The 자연인>(2023)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여름
한국단편경쟁 예심
JEONG Yeoreum
장소와 기억의 연관성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 매체로 변사하는 작가다. 한 지점에서 등장하는 서사를 집착적으로 관찰하여 작동 원리를 분석하고, 그 본체와 부품을 도려내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개인전 '머나먼 안개 속의 세기'(SeMA 벙커, 서울, 2023), 'HAPPY TIME IS GOOD'(합정지구, 서울, 2021)을 개최했으며, 두산갤러리(서울, 2024), 하이트컬렉션(서울, 2023), Manzi Art Space(하노이, 2022), 공간 힘(부산, 2022), OCAT Shanghai(상하이, 2021)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조현서
한국단편경쟁 예심
CHO Hyunsuh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학교에서 연출한 <나무>(2020)는 부산국제영화제 단편부문에서 상영되었다. 졸업작품으로 연출한 <터>(2021)는 울산국제영화제 관객상,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심사위원상, 대구단편영화제 지역부문 대상, 충무로 영화제: 감독주간 감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장편 데뷔작 <겨울의 빛>(2025)으로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을 수상했다.
감정원
지역공모 예심
KAM Jeongwon
개인의 감정과 경험이 시간과 장소, 사회적 맥락과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영화감독이다. 첫 장편 연출작 <희수>(2021)로 전주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이후 협동조합 컨티뉴이티를 설립하여 직접 배급을 진행했다. 최신작 <별과 모래>(2025)는 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섹션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주환
지역공모 예심
PARK Juhwan
장편 다큐멘터리 <졸업>(2018)을 연출하며 데뷔했다. 현재 강원독립영화협회 대표이자 원주옥상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기반 영화 제작, 상영 환경 조성, 영화제 운영 등 독립영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