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스테이션은 즉석에서 원하는 이미지, 물건, 티켓, 무엇이든 스캔하고 출력하는 참여형 프린트 워크숍이다.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 섹션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영화 자료 데이터베이스 KMDb를 활용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포스터, 스틸컷 등 영화인 안성기의 참여작 자료를 탐색하고 이를 DIY 포스터로 콜라주한다.
'꽃싱이'는 전주시가 운영하는 공유자전거로, 전주정신인 '꽃심'과 '싱싱하다'의 합성어로 명칭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명칭입니다.
※ 우천 등 상황에 따라 자전거 대여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