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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Films 100 Posters

2015년 시작한 영화 포스터 전시 겸 이벤트인 ‘100 Films 100 Posters’는 매해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100편에 대해 100명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본인만의 영화 포스터를 만들어 영화제 기간에 갤러리 및 영화의거리 등에서 전시하는 행사다. ‘100 Films 100 Posters’는 여타 영화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행사로서 국내외 영화계뿐 아니라 시각디자인 분야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는 전시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2025년도부터는 주제 행사인 ‘살롱’을 도입하여 영화와 디자인 간의 교차를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시네마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올해의 ‘살롱 100 Films 100 Posters’는 극장 시각문화와 관련된 전시와 라운드테이블을 선보인다.

주최 전주국제영화제
주관 사월의눈, 전주국제영화제
  • 주전시. 제12회 100 Films 100 Posters
  • 살롱 '100 Films 100 Posters : 시네마타운'
  • 포스터 디자인 워크숍

전주국제영화제와 100명(팀)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협업하는 전시로, 상영작 100편의 포스터를 디자인한다. 포스터는 전주 문화공판장 작당과 영화의거리 및 명동 신세계 면세점 미디어 월에 전시되며, 엽서집으로도 제작되어 판매된다.

큐레이터. 김은지

포스터 전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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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수) 14:00 - 18:00
4월 30일(목) - 5월 17일(일), 10:00 - 18:00
*5월 11일(월) - 12일(화) 휴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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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판장 작당 문화팔레트

현수막 포스터 전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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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수) - 5월 23일(토)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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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거리

미디어 월 전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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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수) - 6월 말 *예정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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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본점 10F 아이코닉존

올해 ‘살롱 100 Films 100 Posters’는 ‘시네마타운’이라는 이름으로 극장 시각문화를 다룬다. 극장에 대한 향수, 사라지는 극장에 대한 비애와 애정 어린 시선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럼에도 영화제는 활성화되고 있고, 여전히 많은 씨네필들이 온오프라인을 매개로 활약 중이며, 넷플릭스를 기반으로 한 영화 자본은 확산세에 있다. 심지어 미술관은 또 하나의 ‘영화 상영관’으로 진일보하고 있다. ‘살롱 100 Films 100 Posters’는 이 현상에 질문을 제기하며, 극장 침체기라는 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도약 중인 오늘의 시네마 현장을 찾아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사진과 영상으로 구성된 주제전과 두 번의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한다.

기획. 사월의눈

주제전 ‘시네마타운’

주제전은 현시점 국내 극장 문화를 사진과 영상으로 살펴보는 전시다. 김선익, 전소영, 성의석, 현다혜 이상 네 명의 사진가가 오늘의 국내 영화관 모습 안팎을 독자적인 시선으로 기록한다. 대구영화발굴단이 제작한 영상 <폐허의 아이들>은 1990년대 대구 시네마테크의 흔적을 다루는 작품으로서, 과거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영화관의 모습에 대한 의문이자 예견으로서 기능한다.
참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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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익, 전소영, 성의석, 현다혜, 대구영화발굴단(금동현, 김주리, 류승원, 윤소희, 이라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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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수) 14:00 - 18:00
4월 30일(목) - 5월 17일(일), 10:00 - 18:00
*5월 11일(월) - 12일(화) 휴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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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판장 작당 스페이스 J & 스페이스 D

라운드테이블 ‘시네마타운’

라운드테이블은 ‘시네마틱한 경험’을 이끌어내는 도구이자 장치로서의 디자인 행위에 주목한다. 극장은 그 자체가 완결되거나 형성 중인 디자인 경험이며, 도심 속 시각문화의 한 축을 차지해 왔다. 극장을 둘러싼 디자인 행위, 이 행위를 매개로 촉진되고 자극되는 시네마틱한 경험들이 무엇인가를 관련 전문가들을 통해 들어본다.
라운드테이블 1 _ 디자이너, 영화관을 디자인하다
크고 작은 단위의 시각물 특히, 포스터들은 해당 영화관의 프로그램과 기획 방향 및 운영 방식에 대한 단서이자 시각적 정체성으로 기능한다. 포스터를 매개로 하는 시각 디자이너들의 영화관 관련 활동 사례를 통해 극장의 또다른 표정으로서 포스터의 역할을 살펴본다.
상영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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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1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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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디자이너(MMCA Film & Video 디자인), 최지웅 디자이너(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디자인), 현준혁 디자이너(대구 오오극장 디자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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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0:30 - 12: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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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판장 작당 문화팔레트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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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라운드테이블 2 _ 장소 만들기로서의 영화관 디자인
극장은 어떤 공간으로 기획되고 디자인되고 운영되어야 하는가. 두 번째 라운드테이블은 하나의 공간에 들어서는 건축적, 디자인적 경험으로서 영화관을 바라보며, 영화관의 장소성을 관계 전문가들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상영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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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2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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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대표(에무시네마), 박예원 큐레이터(ACC 《아시아의 장치들》 기획), 이한재 대표(라이카 시네마)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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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3:30 - 15: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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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판장 작당 문화팔레트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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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포스터 디자인 워크숍

영화 포스터 혹은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오랜 경험을 가진 디자이너(스튜디오)를 초청하여 포스터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한다.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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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 디자이너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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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일) 10:00 - 18: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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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판장 작당
수강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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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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