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영화의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콘텐츠의 흥미로운 막후 이야기를 하는 가벼운 영화 수다로 전주국제영화제를 대표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올해 전주톡톡은 전주 지역의 유일한 향토 영화관인 '전주시네마타운'에서 진행된다. 지역 극장이라는 역사적 공간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과 의미를 경유하여, 전주국제영화제 관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장소: 전주시네마타운 7관
전주톡톡은 40분 동안 진행됩니다.
참가비: 12,000원(영화 미포함)
별도 영어 통역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영화제 사정에 따라 아래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주톡톡 1 박세영과 정회린
두 사람의 예술적 파트너십을 심도 있게 파헤치며, 작품들을 통해 보여준 미학적 동행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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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1:00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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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감독), 정회린(배우)
모더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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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비(영화웹진 『리버스』 기자)
상영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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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전주톡톡 2 프로의 기술, 초심의 마음
베테랑 배우도 카메라 앞에선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연기하는 배우들의 원동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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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4:00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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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배우)
모더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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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뮤지션, 작가)
상영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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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전주톡톡 3 김종관이 사랑한 피사체
김종관 감독에 빠질 수밖에 없는, 연우진 배우를 담을 수밖에 없는, 서로에게 필수 불가결한 존재인 감독과 배우의 케미를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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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7:00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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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감독), 연우진(배우)
모더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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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현(무브먼트 대표)
상영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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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전주톡톡 4 전주메이커스: 모더레이터란 말이죠
영화인 직업 탐구생활 모더레이터 편. 게스트와 관객의 오작교이자 영화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모더레이터'. GV에 빠져들게 하는 진행 노하우와 봄날의 전주에서 겪었던 잊지 못할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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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9:00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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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씨네21』 기자), 진명현(무브먼트 대표), 차한비(영화웹진 『리버스』 기자)
모더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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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감독)
상영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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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전주톡톡 5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지속 가능한 광장
아고라에서 광장으로, 연대의 공간을 넘어 상징이 된 광장의 입체적인 가치와 지금 우리에게 남긴 오늘날 민주주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