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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럼

전주국제영화제는 해마다 영화계의 주요 현안과 동시대 사회적 이슈를 함께 조망하는 담론의 장으로 전주포럼을 운영해 왔다. 영화와 사회를 연결하며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동시대 영화의 역할과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

전주포럼 2026은 영화인과 정책 관계자,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와 관객이 함께 모여 영화와 사회를 둘러싼 현재의 과제를 논의하고, 영화산업과 영화문화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다.

기록할 권리, 예술의 자유 - 예술 저널리즘의 경계와 예술인권리보장법

12·3 내란 당시 서울서부지방법원 난입 사태를 기록하던 다큐멘터리 감독 정윤석은 2025년 1월, 법원 점거 현장을 기록했다는 이유로 건조물침입죄로 기소되어 1·2심 유죄 판결을 받았다. 같은 현장에서 같은 행위를 한 제도권 언론사 취재진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법원은 그 차이의 근거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언론기관"과 "개인적 작품 활동"을 기계적으로 구분했다. 이 판결은 단순한 형사 사건을 넘어 본질적인 질문을 제기한다. 국가가 어떤 기록 행위가 공익적인지를 판단하는 주체가 될 수 있는가? 예술과 저널리즘의 경계는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가? 2021년 제정된 예술인권리보장법은 이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이번 포럼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2025년 올해의 독립영화인으로 선정한 정윤석 감독의 단편 〈세상은 그렇게 끝난다〉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을 계기로, 독립 예술인의 기록 권리와 예술인권리보장법의 실효성을 정면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션 1] 기록할 권리: 예술과 저널리즘의 경계는 누가 결정하는가?
[세션 2] 예술인권리보장법, 실제로 작동하는가?
[세션 3] 현장 기록의 위기: 독립 예술인이 직면한 현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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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목) 14:00 - 16: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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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부비전센터 5층(비전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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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호[(사)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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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송욱[법무법인 디엘지, 변호사(정윤석 감독 변호인)], 정윤희[블랙리스트 이후 디렉터], 김동찬[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위원장], 장은경[미디액트 사무국장]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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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근[뉴스타파 감독]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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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독립영화협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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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이후, 언론개혁시민연대, 미디액트, 문화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뉴스타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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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독립영화협회

넥스트 시네마: 2026 지방선거, 씬의 전환과 생태계 설계

영화인연대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 단위 공적 파트너의 전환 시점에 맞춰 영화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새로운 의제를 제안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세션 1에서는 지방정부와 영상위원회를 중심으로 영화산업 정책이 어떻게 설계되고 실행되어 왔는지 돌아보고, 영화영상 생태계와 AI가 가져온 변화의 흐름을 살펴본다. 또한 국제 협력을 통해 산업이 확장되는 구조를 함께 짚어보며, 행정 주체의 변화 속에서 영화정책이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세션 2에서는 독립예술영화 생태계를 관객과 상영 인프라의 관점에서 재구성한다. 수요 기반 정책 연구를 통해 관객의 위치를 다시 묻고, '100개의 스크린'과 같은 공공 상영망 전략을 통해 영화문화 접근권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포럼은 지방선거라는 정책 전환의 시기를 맞아, 영화산업과 영화문화가 공공 정책 안에서 어떤 역할과 구조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자리로, 영화인연대가 제안하는 새로운 정책 의제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세션 1] 확장의 조건: 생태계 전환과 글로벌 연결

- 발제 1. 생태계의 전환: 영화영상생태계, AI, 지역 사업의 현재와 미래

- 발제 2. 경계의 확장: 로컬을 매개로 한 국제 협력과 글로벌 연결 전략

[세션 2] 관객의 발견: 수요 기반 생태계와 상영망의 재구성

- 발제 3. 시선의 전환: 수요 중심으로 다시 설계하는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 발제 4. 플랫폼의 진화: 100개의 스크린과 공공 상영 인프라 전략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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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4:00 - 16:3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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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부비전센터 5층(비전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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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광수[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장]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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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민[한국영상위원회 기획1팀 팀장], 한진[(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국제위원회 디렉터], 박채은[독립미디어연구소 공동대표], 최낙용[한국예술영화관협회 회장]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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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곤[부산영상위원회 사무처장], 박준호[아드레날린픽쳐스 대표], 김동현[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김진유[정동진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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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연대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 AI와 버추얼 프로덕션, 영화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

인공지능과 리얼타임 엔진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의 빠른 발전은 영화 제작의 방식뿐 아니라 창작의 상상력까지 재편하고 있다. 시나리오 단계에서 스토리보드와 콘셉트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부터, 버추얼 프로덕션을 통해 가상의 환경에서 장면을 구현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새로운 도구들은 창작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프리프로덕션과 버추얼 프로덕션이 현대 영화 제작에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러한 기술이 이야기가 구상되고 구현되는 방식을 어떻게 확장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세션 1] 생성형 AI 기반 프리프로덕션: 스토리보드와 영상 프리비주얼 제작
[세션 2] 버추얼 프로덕션과 영화 제작의 미래: 새로운 촬영 환경과 가능성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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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금) 15:00 - 17: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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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전주고사 1관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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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제[아크프레임 대표], 김영노[XON 스튜디오 VP 슈퍼바이저]
주최/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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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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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단, 영화제 상영작과 동일하게 예매 필요 / 상영코드 239]
※ 참가자 대상 사은품 제공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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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 063)281-4133

영화산업의 미래를 위한 실천전략: 한국과 일본의 노동·안전·성평등 토론회

한국과 일본 영화·영상 산업의 노동 환경과 성평등 정책을 비교하고,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작 환경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의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과 일본의 일본예능종사자협회 사례를 중심으로, 성희롱·성폭력 및 괴롭힘 문제에 대한 대응 현황과 제도적 과제를 살펴본다. 특히 프리랜서 중심 구조 속에서 발생하는 노동·안전 문제를 짚고, 인티머시 코디네이터 등 현장 기반 대응 방식과 정책적 지원 체계 간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영화산업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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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일) 14:00 - 15:4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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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부비전센터 2층(글로리아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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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사)여성영화인모임 이사장]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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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사무국장], 모리사키 메구미[일본예능종사자협회 대표이사, 배우]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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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박소현[영화감독, 한국독립영화협회 성평등위원회 위원]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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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여성영화인모임,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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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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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단, 링크(바로가기)를 통한 사전 신청 필요]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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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 (02)723-1087

2026 한국독립영화 연속포럼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독립영화협회, 지역영화네트워크 공동 주최로 '2026 한국독립영화 연속포럼'을 개최한다.

한국 독립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은 이미 여기에 있다. 기존의 산업 구조나 제도권의 언어만으로는 포착되지 않는 곳에서, 지역의 영화 현장과 극장 바깥의 상영 공간이 한국 독립영화의 외연을 넓히고 다양성을 지탱하는 조건을 만들어왔다.

이번 포럼은 그 실천들을 두 개의 자리에서 함께 살펴본다. 하나는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영화교육, 창작, 제작, 상영의 현장이다. 지역 곳곳에서 축적되어온 이 실천들이 새로운 창작자와 작품을 길러내고, 한국영화의 가능성과 다양성을 어떻게 갱신하고 있는지를 논의한다. 다른 하나는 시네클럽, 커뮤니티시네마, 마이크로시네마가 만들어온 상영의 현장이다. 극장 중심의 유통 질서 바깥에서 영화를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들이 영화문화의 다양성을 어떻게 지탱해왔는지를 살펴본다.

만드는 곳과 보는 곳. 이 두 현장은 이미 한국 독립영화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힘으로 작동하고 있다. '2026 한국독립영화 연속포럼'은 그 구체적인 실천들 속에서 오늘의 한국 독립영화가 열어가고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이다.
[세션 1] 지역영화는 지금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과 다양성을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내고 있는가?

이번 포럼은 한국영화의 다양성과 미래가 더 이상 수도권이나 기존 산업 구조만으로 설명될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영화교육, 창작, 제작, 상영의 흐름이 어떻게 새로운 인재를 길러내고 한국영화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영화진흥위원회의 현재 교육 방향과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지역 영화학교와 다양한 비제도권 교육 방식이 어떤 창작자와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지 함께 논의한다. 이를 통해 지역영화를 주변부의 실천이 아니라, 한국영화의 가능성과 다양성을 새롭게 갱신하는 중요한 동력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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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월) 13:00 - 15: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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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부비전센터 5층(비전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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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현[지역영화네트워크 강원지역 회원, 고씨네 대표]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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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호[영화평론가]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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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사)전북독립영화협회 이사], 정성우[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박찬우[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박주환[강원독립영화협회 대표], 이용선[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영화예술팀장]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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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지역영화네트워크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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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독립영화협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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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독립영화협회
[세션 2] 내가 영화에게 간다 - 시네클럽, 커뮤니티시네마, 마이크로시네마의 역할과 가능성

영화의 다양성은 작품의 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어떤 영화가 어떤 공간에서, 어떤 방식으로, 누구와 함께 상영되는가—이 질문이 영화문화의 폭과 깊이를 결정한다. 시네클럽, 마이크로시네마, 커뮤니티시네마는 각각 다른 역사적 조건 속에서 등장했고, 서로 다른 철학과 실천 방식을 발전시켜 왔다. 그러나 이들은 공통적으로 극장 중심의 표준화된 상영 질서와 상업적 유통 논리가 포착하지 못하는 영화 경험을 조직해 왔다. 영화를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하며,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만드는 장—그것이 이 실천들이 만들어온 자리다.

이번 포럼은 서울, 전주, 대구, 조치원 등 서로 다른 지역과 공간 조건 속에서 활동해온 여섯 팀의 실천을 함께 살펴본다. 각자의 활동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일반적인 극장·영화제 상영과 무엇이 다른지, 영화문화의 다양성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를 나눈다. 나아가 오늘의 영화 생태계 속에서 이러한 실천이 지속되기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를 함께 묻는다. '내가 영화에게 간다'는 어떤 공간이 시네클럽이고 마이크로시네마인지를 판정하는 자리가 아니다. 각 공간이 어떤 상영 문화를 만들고 있는가, 어떤 균열과 가능성을 열어 보이고 있는가를 함께 묻는 자리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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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월) 15:30 - 18: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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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부비전센터 5층(비전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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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승환[인디스페이스 관장]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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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환[로트링겐 대표], 이하늘[무명씨네 협동조합 이사장], 시혜지[시네마다방 대표], 김병규[소리그림 / 영화평론가], 김건우[前 오오극장 관객 프로그래머], 한상희[키니마 영화 연구자]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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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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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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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독립영화협회

연계행사

지역영화네트워크 명랑 노래자랑

지역영화네트워크 명랑 노래자랑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전주중앙교회 야외 행사장에서 지역영화네트워크가 전국의 영화인들과 함께하는 교류 행사이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고 노래를 부르며 연결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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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화) 13:00 - 15:00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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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앙교회 야외 행사장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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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지역영화네트워크]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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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단, 링크(바로가기)를 통한 사전 신청 필요 / 일반 참가자 선착순 5명]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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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영화네트워크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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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독립영화협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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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새강병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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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독립영화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