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물질성을 느낄 수 있는 16mm 필름 상영 프로그램으로, 아날로그 영사기 소리와 라이브 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실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스페이스셀의 이장욱 감독과 이민휘 음악감독, 남정현 첼리스트의 연주를 만나볼 수 있다.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질 예정이다.실연작: <표면 기억 망각>, <침묵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