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의 대표 부대행사로 자리매김한 '골목상영'은 전주 영화의거리와 한옥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재구성하는 한편, 새로운 행사 공간을 추가해 다채로운 야외 상영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제를 찾은 관객과 전주시민 누구나 편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 내 특색 있는 공간에서 영화 상영을 진행하여 전주만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한다. 또한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특색 있는 영화 관람 환경을 마련하여 공간과 영화가 어우러지는 색다른 야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상영작은 지역 내 영화·영상 유관 단체들과 협업하여 제25, 26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과 가치봄(배리어프리) 단편영화로 구성했다. 협업 단체들은 지역 내에서 소규모 영화제와 교육사업들을 진행하는 곳으로 영화 선정을 비롯하여 상영 전 영화 소개 및 GV 모더레이터까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빈집들 사이로 스며드는 노년의 동행과 로맨스
※전북독립영화협회 추천작
불완전한 자리에도 삶은 조용히 뿌리내린다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추천작
공간에 머무는 이야기
※영화문화발전위원회 추천작
더 깊이 전주속으로
※무명씨네 협동조합 추천작
낯선 대기에 스며든 옛 감정과 미련
※씨네몽 추천작
존재의 재부팅
※문화콘텐츠연구소 시네숲 추천작
청소년의 세계와 정상성의 시선
※미디어커뮤니티 어마어마 추천작
상영장소 ※이미지를 선택하면 지도로 연결됩니다.
협업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