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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다 소음일 뿐

Everything Else Is Noise
니콜라스 페레다 Nicolás PEREDA
Mexico, Germany, Canada 2026 71min DCP Color Fiction 전체관람가Asian Premiere

상영스케줄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상영일자

2026. 05. 01

상영시간

13:00

상영코드

222
H
KE
All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상영일자

2026. 05. 03

상영시간

16:30

상영코드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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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All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상영일자

2026. 05. 05

상영시간

14:00

상영코드

633
H
KE
All

크레딧

  • Director Nicolás PEREDA
  • Producer Catalina PEREDA
  • Screenwriter Nicolás PEREDA, Juan Francisco MALDONADO
  • Cinematographer Nicolás PEREDA
  • Production Design Nicolás PEREDA
  • Film Score Violeta GARCÍA
  • Editor Nicolás PEREDA
  • Sound Guido BERENBLUM
  • Cast Teresita SÁNCHEZ, Luisa PARDO, Rosa Estela JUÁREZ VARGAS

시놉시스

현대 음악 작곡가인 로사는 남편 몰래 동료 테레의 아파트에서 자신의 첫 TV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한다. 단순한 직업적 대화로 시작된 자리는 점차 세 여성 사이의 경쟁심과 애정이 뒤섞인 황당하고도 희극적인 초상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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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니콜라스 페레다는 지치지 않는 행보로 왕성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두 편의 신작이 공개되는데 다른 한 편인 <구리>는 영화보다 낯선 섹션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단순한 상황에서 시작된다. TV 방송을 위해 두 남자(기자와 카메라맨)가 한 음악가를 인터뷰하는 장면이 그 설정이다. 일련의 이유로 음악가의 친구 집에서 촬영을 시작하는데 거리의 소음, 이웃집 개 짖는 소리에 예상치 못한 정전까지 발생하며 상황은 금새 복잡해진다. 감독은 이 작은 이야기를 예술계의 위선과 성차별 그리고 예술의 창작과 수용 방식까지 논하는 코미디로 탈바꿈시킨다. 이는 이야기 자체로 주어질 뿐 아니라 공간 구성과 연출 방식을 통해서도 드러난다. 페레다는 <나머진 다 소음일 뿐>으로 예술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도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문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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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공

En Chinga Producciones | nicopereda@gmail.com

감독

니콜라스 페레다

Nicolás PEREDA

1982년 멕시코 출생. 그의 작품은 칸, 베를린, 토론토, 베니스 등 주요 영화제와 30회 이상의 회고전에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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