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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경쟁

나무가 기운 쪽으로

The Way We Lean
양희진 YANG Heejin
Korea 2025 26min DCP Color Fiction 12세 이상 관람가World Premiere

상영스케줄

메가박스 전주객사 6관

상영일자

2026. 04. 30

상영시간

13:30

상영코드

127
KE
KE
12
메가박스 전주객사 6관

상영일자

2026. 05. 02

상영시간

21:30

상영코드

377
KE
KE
12
GV
메가박스 전주객사 6관

상영일자

2026. 05. 04

상영시간

10:00

상영코드

507
KE
KE
12
GV
메가박스 전주객사 6관

상영일자

2026. 05. 06

상영시간

20:30

상영코드

740
KE
KE
12

크레딧

  • Director YANG Heejin
  • Producer YANG Heejin
  • Screenwriter YANG Heejin
  • Cinematographer LEE Youngjin
  • Gaffer LEE Youngjin
  • Production Design GANG Yeongyeong
  • Film Score KIM Seeun
  • Editor YANG Heejin
  • Sound YOO Jiwoo
  • Cast YANG Heejin, YANG Chaechong

시놉시스

어머니의 흔적이 담긴 옛 영상을 복구하려던 희진. 희진은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의 헌책을 팔고 중고 거래를 한 나무를 옮기고 심는다. 아버지와의 부단한 움직임 속, 삶은 조용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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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부녀는 상실 이후 비움과 채움의 시간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낸다. 딸이 어머니의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복구하는 동안, 아버지는 마당의 화분에 물을 준다. 떠난 이를 기리는 두 사람의 애도는 서로 다른 형식을 취하지만, 동일한 지점으로 향한다. 닮은 듯 다른 둘의 소박한 일상은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들의 존재감으로 충만하다. 영화는 둘의 시간을 고요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묘한 아련함을 남긴다. 둘의 시간을 과장하지 않되 섬세하게 전달하는 연출 또한 인상적이다. (조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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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공

YANG Heejin | yanghj0310@naver.com

감독

양희진

YANG Heejin

2004년 창원 출생. 용인대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 창원을 배경으로 한 단편 <오늘 밤의 비>(2025)는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단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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