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현철을 먼저 떠나보낸 춘희는 그와의 추억이 깃든 주택을 떠나 낡은 아파트로 새로 이사한다. 현철의 유품인 그랜드 피아노를 옮기는 데 어려움을 겪던 춘희는 이웃 민준으로부터 뜻밖의 도움을 받고, 두 사람은 따뜻한 정을 나누며 새로운 가족을 이루기 시작한다.
배리어프리 버전 제공 및 연출: (사)한국농아인협회
음성해설(내레이션): 이제인
목소리 출연: 장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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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N Pictures | tw@jinjinpic.co.kr
김진유
KIM Jin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