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KIM Hyeonji, KANG Dami, Eunyoung, LEE Yujin, HYUN Seong-mi
시놉시스
제주도청은 도로 확장 공사를 위해, 비자림로에서 삼나무 900여 그루를 베었다. 시민들에 의해 그 공사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의 부실함이 밝혀진 후 공사가 중단되었다. 시민들은 제2공항으로 예정될 성산과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활동을 이어갔고, 이 다큐멘터리는 그 흐름에 함께한 다섯 여성의 여정을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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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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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다운
KIM Dawoon
1985년생. 2023년 단편 <우리가 살아가는 숲이에요>로 연출을 시작해 우리나라가장동쪽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25년 장편 <제주의 시간>이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