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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필전주

안젤라의 일기 - 두 감독: 챕터 3

Angela's diaries - Two Filmmakers. Chapter Three
예르반트 자니키안 Yervant GIANIKIAN
안젤라 리치 루키 Angela Ricci LUCCHI
Italy 2025 123min DCP Color/B&W Documentary 전체관람가Asian Premiere

상영스케줄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상영일자

2026. 05. 02

상영시간

13:00

상영코드

321
H
KE
All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상영일자

2026. 05. 04

상영시간

17:00

상영코드

542
H
KE
All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상영일자

2026. 05. 07

상영시간

13:00

상영코드

817
H
KE
All

크레딧

  • Director Yervant GIANIKIAN, Angela Ricci LUCCHI
  • Producer Yervant GIANIKIAN
  • Editor Yervant GIANIKIAN, Luca PREVITALI

시놉시스

<안젤라의 일기 - 두 감독: 챕터 3>는 2018년에 시작되어 2019년에 이어진 3부작을 마무리한다. 6년 후, 자니키안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를 위해 안젤라의 일기를 다시 펼칠 필요를 느낀다. 새로운 영화에서는 훌륭한 서사처럼 많은 인물들이 다시 등장한다. 내레이션은 예르반트 자니키안과, 주인공 안젤라 리치 루키의 병을 섬세하게 서술하는 작가 루크레치아 레로가 맡았다. 두 예술가의 공백기, 그리고 그들의 사적인 영화는 이제 하나의 3부작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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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안젤라의 일기 - 두 감독' 연작은 2018년 첫 번째 편을 시작으로 1년 뒤 두 번째 편이 나왔고 이제 마무리되는 의도치 않은 3부작으로 전주에서 모두 소개된 바 있다. 예르반트 자니키안 감독의 말을 인용해 이 영화의 가치를 강조하고자 한다. "'안젤라의 일기'의 첫 편을 구상했을 때 수많은 사적인 영화가 단일한 한 편의 영화로 융화될 것이라고는, 심지어 우리의 영화 작업과 안젤라의 일기가 평행선을 이루며 정확하게 일치할 줄은 전혀 예상 못했다. 우리의 예술적 삶과 실제 생활은 완벽하게 일치했다." 제목에서 언급되는 안젤라는 다름 아닌 자니키안 감독의 연인이자 창작 파트너였던 안젤라 리치 루키로 2018년 별세했다. 두 사람은 세상의 현실과 고통을 다룬 실험영화로 긴 필모그래피를 함께 만들었다. (문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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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공

Yervant Gianikian | yervant.gianikian@gmail.com

감독

예르반트 자니키안, 안젤라 리치 루키

Yervant GIANIKIAN, Angela Ricci LUCCHI

예르반트 자니키안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안젤라 리치 루키는 라벤나에서 태어나 2018년 세상을 떠났다. 오스트리아에서 미술을 전공한 안젤라 리치 루키는 오스카르 코코슈카를 사사했다. 두 감독은 밀라노를 기반으로 함께 생활하며 여러 작업을 같이했다. 이들의 대표작으로는 <극지에서 적도까지 From Pole to the Equator>(1986), <정상에선 모든 것이 조용하다 All Is Quiet at the Summit>(1998), <동양 이미지 - 반달 투어리즘 Images of the East – Vandal Tourism>(2001), <오! 우오모 Oh! Uomo>(2004), <야만의 땅 Barbaric Land>(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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