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지능이 떨어지는 도준은 어느 날 여중생 살인범으로 몰려 경찰에 잡혀간다. 아들이 범인일 리 없다고 믿는 엄마는 직접 진범을 찾아나선다. 2009년에 컬러로 개봉한 영화를 감독의 의도에 맞춰 흑백으로 다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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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공
CJ ENM | sl.lee1@cj.net
감독
봉준호
BONG Joonho
<플란다스의 개>(2000)로 데뷔했다. <살인의 추억>(2003), <괴물>(2006), <마더>(2009), <기생충>(2019)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무>(2014)로 프로듀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최근작 <미키 17>(2025)에서는 연출과 제작을 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