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다리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제임스 베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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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국제영화제 웹사이트에 제임스 베닝 감독은 <여덟 개의 다리>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제는 다리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현재 세계, 특히 미국의 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는 다리를 만남과 연결의 요소로 봐야할지, 아니면 도피의 수단으로 생각해야 할지 스스로 질문해 봐야 한다. 베닝은 끝없는 필모그래피에 새로운 영화를 추가하며 주류 언론이 종종 간과하는 미국 내 공간과 장소를 포착하는 독창적인 재능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감독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미국은 때때로 그의 영화에서만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문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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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베닝
James BE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