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귀하께서는 감정AI 데이터셋의 유효성 평가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웰컴 투 셋>은 기계학습 무대 뒤, 실험실에서의 데이터 수집 현장을 재연하며 알고리즘 기술이 어떻게 감정과 의심의 정치에 연루되는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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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탐지 아바타는 어떻게 얼굴의 복잡성을 '거짓'으로 판정할 수 있을까? 수많은 근육의 미세한 떨림, 분류 체계에 포섭되지 않는 망설임, 웃음과 울음 사이의 애매한 표정, 데이터로 환원될 수 없는 미묘한 감정들 속에서 무엇이 참이고 거짓일 수 있을까? 그 선택의 권한은 누구에게 위임되었는가? <웰컴 투 셋>은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응답하고자, 관객을 관찰자이자 공모자로 위치시키며 피험자의 수행을 평가하도록 요청한다. (정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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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채연
Cyan 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