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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딜리버리맨, 전주국제영화제를 위해 달린다
2015-05-02 10:10:00

DHL 딜리버리맨, 전주국제영화제를 위해 달린다

종합물류기업 DHL이 지난 4월 30일(목)부터 본격적인 개막을 알린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후원자로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이 나선다. DHL은 전 세계 220여 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한 모든 운송서비스를 담당한다.

또한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확장된 축제 공간인 전주종합경기장 일대 지프라운지에서 DHL은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였다. 지프라운지 내 DHL 부스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객과 전주 시민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촬영을 진행하며 이 가운데 포토제닉을 선정한다. 더불어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뛰는 ‘DHL 딜리버리맨’이 등장하여 뜻밖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30일(목)에 열린 개막식에 이어 5월 6일(수)에 4,000석 규모의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47개국 200편의 작품이 상영되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9일(토)까지 열린다.